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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 · Design · Film · Marketing — 성장하는 사업을 위한 스튜디오

시작은 아이디어 하나.
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
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을 꺼내 주세요. 만드는 건 저희가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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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가 제대로 서면, 다음이 보입니다.

시작은 여전히 웹사이트여도 됩니다. 갈 수 있는 끝이 달라졌을 뿐입니다.

JIUN STUDIO

그 끝이 어디인지는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.사장님의 하루가 먼저 알려줍니다.

마감을 하고 나서야 휴대폰 속 문의에 답하는 밤.백 번째 같은 질문에 백 번째 같은 답을 적는 손.얼굴은 기억하는데, 발길이 뜸해진 단골은 놓치는 주말.

그런 날들이 쌓이면 다음이 필요해집니다 —한 번 온 손님이 주머니 속에서 다시 오는 앱이 갖고 싶은 날.새벽 두 시의 질문을 AI에게 맡기고 싶은 날.

저희는 그날이 올 걸 알고, 첫날부터 그 길을 생각하며 짓습니다.그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되도록.그리고 만든 다음에도, 곁에 있습니다.

그리고 매일 아침

매일 아침, 이 화면에서 시작합니다

만들고 끝나지 않습니다. 밤사이 방문과 문의, 챗봇이 받은 질문까지 — 가게의 하루가 한 화면에 정리되어 사장님을 기다립니다.

밤사이 숫자가 한눈에방문 · 문의 · 챗봇 응대 — 출근 전에 이미 정리 끝

못 답한 질문은 인박스로답을 채우면 다음 손님부터 챗봇이 바로 반영합니다

쓰는 만큼이 먼저 보입니다플랜 사용량까지 같은 화면에 — 청구서에서 놀랄 일 없게

웹사이트 하나로 시작해, 예약과 회원 관리까지 통째로 맡긴 곳이 이미 있습니다.

지금 그곳의 손님 응대는 AI가 합니다 — 백 번째 같은 질문에도, 처음처럼 답합니다.

사장님은 그 시간을 매출 만드는 데 씁니다.